- 하나님의 뜻 길을 가는 것은 그 누가 뭐라고 하여도, 고통 주고 악평해도 억울하지 않다. 오히려 기뻐하고 감사하며 더 좋게 해주실 뿐이다.
- 하나님이 주시는 축복은 ‘새롭게 변화되게 함으로써 자체 고통의 주관권에서 새 주관으로 가게 해 주시는 것’이다.
- (성령님) 핍박, 환난이 온다고 괴로워하지 말고, 그로 오는 하나님의 축복을 깨닫고 받으라.
- 절대 이 시대를 믿고, 진리를 믿고, 하나님, 성령, 성자, 예수님과 선생을 믿고 살면 월명동 야심작과 같이 굳건하고 튼튼하다.
- 월명동과 같이 완벽하게 만들어 놓아야 비바람이 몰아쳐도 그 비바람이 스쳐 지나간다.
- (성령님) 믿음을 온전히 하여 흔들리지 말고 살아라. 흔들리는 자는 세례 요한처럼 갈대 같은 자다. 고로 실패한다.
- 세례 요한은 예수님이 하나님 뜻을 위해 가시는데 보고 실족했다. 어떤 일에도 실족하지 말고, 낙심하지 말고 행해야 한다.
- 하나님은 뜻만 향해 행하시니, 요동하지 말고 굳건하게 하나님 뜻만 향해 가는 것이 뜻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