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베소서 4장 22~24절> 너희는 유혹의 욕심을 따라 썩어져 가는 구습을 쫓는 옛 사람을 벗어 버리고 오직 심령으로 새롭게 되어 하나님을 따라 의와 진리의 거룩함으로 지으심을 받은 새 사람을 입으라
지난 주는 민족의 대명절인 추석이었습니다. 추석날 하면 떠오르는 것 중에서 한 가지가 바로 떡입니다. 그런데 혹시 떡 방앗간에 가보면 알겠지만, 기계가 아주 신기합니다. 떡 모양이 여러 가지로 신기하고 예쁘게 만들어져 나옵니다. 그처럼 자기를 신기하고 기이하게 만들어 놓으면 자기의 하는 일 마다 신기한 일, 기이한 일이 일어납니다.
월명동에는 신비하고 아름답고 기이한 수석이 많습니다. 각종 아름다운 모양과 형상의 작품처럼 각자 자기의 육신과 마음을 만들고 살아야 합니다. 그리고, 하나님과 성령, 성자, 주를 사랑하고 그 말씀대로 살아가는 사람은 그 삶이 신비하고 기이하게 변화되어 표적이 일어납니다.
기이하고 신기하고 희귀한 모양과 형상의 수석을 살펴보면, 강한 물살 속에서 약한 부분이 깎여 모두 떨어져 나가고 강한 부분만 남아 모양과 형상이 그렇게 오묘하고 기이하고 신기합니다. 그처럼 사람도 하나님의 강한 말씀으로 만들라는 것입니다.
약한 믿음, 약한 사랑, 거짓, 불의, 죄는 모두 깎아서 버리기입니다. 강한 믿음, 강한 사랑, 강한 의, 강한 진리만 남겨 행하면 누구나 희귀하고 기이한 인생이 됩니다. 아름답고 오묘한 인생, 영혼과 육신이 걸작 인생이 됩니다. 월명동에 와서 경치와 작품만 감탄하고 돌아가지 말고, 월명동의 돌과 나무 등 모든 존재물이 모두 하나님의 뜻이 담겨 있으니, 보고 그렇게 깨닫기 바랍니다.
혹여 인생을 살아가면서 한 번에 안 되었다고 실망하거나 낙심하지 말아야 합니다. 성경역사도 세상이 험하고 악하여 예수님이 돌아가시니 모두 울고 대성통곡하였습니다. 그러나 점점 사도들이 더 일어나 행하였고, 이제는 새시대 천년사 예수님이 다시 오셔서 성약역사를 이루셨습니다. 앞으로 천년간 형통합니다.
절대 어떤 일을 겪으며 살아갈지라도 하나님을 의지하고, 더 기뻐하고, 감사하고 영광을 돌리며 살아야 합니다. 오히려 더욱 잘되게 하시는 하나님이십니다.